반응형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1 [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- 김애리] 글쓰기는 항상 높은 벽이었습니다. 대학시절 교양 수업의 과제는 대부분 5장 이상의 레포트를 쓰는 것이었는데 한장을 쓰면 이미 할 말이 끝나버리는 저로써는 참 어려운 일이었습니다. 일기를 쓰면 도움이 될까 싶어 드문드문 쓰기도 해봤지만 여전히 꾸준히 쓰기란 힘들었습니다. 그래서였을까요. 글을 쓰는 행위와 그것을 업으로 삼은 작가들은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. 할 수 있을지,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내 책을 내고 싶은 소망도 있었습니다.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그 때문이었죠. 그러면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도 차츰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. 오늘 리뷰할 [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- 김애리] 도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.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:하루에 하나 나를 치유하고 단.. 2021. 5. 5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