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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, 즉 고객이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에서, 고객의 입장에 서서 정말로 가치 있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할 수 있어야 힘 있는 기획을 만들어 낼 수 있다.
본능이나 욕구에 현혹되지 않고 이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, 즉 무엇이 ‘의무’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. 그런 깨달음을 따르는 것이 자유다.
자신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, 무엇을 해야하는지,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행위는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. …기획을 세우려면 관리 받는 편안함에 젖어 있어서는 안 된다.
기획의 가치는 ‘그 기획이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가’에 달려 있다
현재 우리는 ‘서드 스테이지’에 살고 있다. 더이상 플랫폼의 증가는 중요하지 않다. 그렇다면 다음은 선택하는 기술 아닐까.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는 상품을 찾아주고 제안하는..
상품은 기능과 디자인의 조합. 디자인은 상품의 본질이다.
우수한 디자인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제안을 내포한다.
잡스는 iPhone 이라는 물건을 판매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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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다 인간에게 가깝게. 고객의 입장에서 ‘가치’를 제안하는 것이 기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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